
상해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아내 A(59)씨에게 원심판결과 같은 징역 7년을 선고했다.다만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씨의 사위 B(40)씨에게는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1심 선고 이후 A씨 등은 형이 너무 무겁다며 항소했고, 검찰 역시 양형 부당과 함께 “A씨 등에게 살인의 미필적 고의가 있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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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02: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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